한달살기 하고 싶은 신축 강릉독채펜션 올해만 강릉여행을 4번째 다녀왔는데요. 한 번 먹어보고 또다시 찾아간 맛집이 있는 반면, 숙소는 새로운 곳만 찾아다녔습니다.

하지만 유럽풍 빌리지 같은 분위기에 독채로만 이루어져 있는 가성비 좋은 안목있는춘향은 예전에 갔을 당시 상당히 만족스러워 유일하게 다시 찾아간 강릉숙소입니다. 저 푸른 초원 위에~ 그림 같은 집을 짓고~ 강릉독채펜션 안목있는춘향을 보고 만든 노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동화 같은 집 여러 채가 있습니다.

동화 속에 나올 법한 집을 지나고 나면 신경을 많이 쓴듯한 정갈한 조경들과 잔디 사이로 집들이 있는데 마치 영국의 부자동네로 이사 온 기분이 들더라고..........